
고대면 명예면장인 이성호(거명모텍 대표) 씨가 2일 시청에서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오성환 시장을 비롯 관계자들과 이성호 고대면 명예면장이 참석해 나눔을 함께 했다.
오성환 시장은 “지역을 아끼는 마음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성호 고대면 명예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성호 고대면 명예면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당진시 발전을 위한 나눔에 지속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고대면 명예면장은 2024년 8월 29일부터 명예면장으로 활동 중이고,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